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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업무영어

해외 직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 단어 5개를 알아보자

Running Pencil 2019. 5. 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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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장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어휘 5개를 떠오르는 순서대로 나열해 보았다. 당장 떠오르는데로 적었지만 너무 쉬운 용어들을 제외하였다.

 

TOR: (Terms of Reference) the areas, subjects, etc. that an organization or inquiry has been ordered to deal with

TOR. 줄임말이기에 그대로 알파벳을 읽는다. UN 기관에서는 상대 기관과 계약을 진행할 때 적는 계약서를 의미하며, 개인과의 계약에서도 TOR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업무, 기관직 공고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Venuethe place where something happens, especially an organized event such as a concert, conference, or sports event.

개최지. 주로 해외에서 포럼이나 학회, 워크샵 등을 개최할 때 Venue 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개최하는 장소에 따라서 규정이나 규약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Recapa summary of what has been said; a recapitulation

동사의 경우 반복하다는 동사인 recapitulate의 줄임말로 사용한다. Recap. 이라는 단어 하나만 사용한다면 보통 명사인 recapitulation의 줄임말이다. 간단하게 요약,개요 등으로 해석된다.

 

Validation:  the act or process of making something officially or legally acceptable or approved

확인. 검증. 어렵지 않은 단어지만 통계의 자료를 validate 한다는 의미로 자주 사용된다. 데이터의 유효성을 입증하다. 라는 문장을 쓸 때도 validate를 사용할 수 있다.

 

Cateringthe business or activity of providing food and drink at events, for organizations, etc.

음식 제공. 글자 그대로 '케이터링'이라고 한국에서도 쓰인다. 행사·연회 등에서의 음식 공급을 말한다. 케이터링 업체라면 출장 음식 제공 서비스를 하는 업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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